협회소개
한국젠타로상담협회는 타로를 자기이해와 상담적 대화를 위한 질문의 도구로 연구하고 교육하는 단체입니다.
설립 취지
타로상담은 단순한 예언이나 흥미 위주의 소비에 머물지 않고,
자기이해와 관계 성찰, 선택의 기준을 정리하는 대화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한국젠타로상담협회는 타로상담이 책임 있는 언어와 윤리적 기준 안에서
다뤄질 수 있도록 연구와 교육의 체계를 세우고자 합니다.
주요 목적
협회는 타로, 명상, 심리상담의 접점을 연구하고,
상담교육, 사례 연구, 상담문화 보급, 전문인력 양성을 주요 목적으로 합니다.
교육 방향
협회의 교육은 카드를 단정적으로 해석하는 기술보다,
내담자의 감정과 상황을 정리하는 질문의 방식을 중요하게 다룹니다.
카드 해석, 상담자의 언어, 질문 구성, 사례 이해, 해석의 한계,
상담윤리를 함께 훈련합니다.
운영 기준
한국젠타로상담협회는 내담자의 판단력과 선택권을 존중하는
상담윤리를 운영의 기본 기준으로 삼습니다.
구체적인 상담 기준과 금지사항은 상담윤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체 성격
한국젠타로상담협회는 정관에 따라 운영되며,
수입금은 단체의 목적사업과 상담문화 보급 활동에 사용합니다.
대표 소개
한국젠타로상담협회는 현장의 상담 경험과 교육 운영을 바탕으로, 타로상담의 윤리와 질문 방식을 정리해가고 있습니다.
서의환
한국젠타로상담협회 대표. 독립서점 서점書占을 운영하며,
타로, 에니어그램, 독서상담을 결합한 상담과 교육을 진행해왔습니다.
주요 활동
타로상담, 에니어그램 기반 자기이해 상담, 도서 큐레이션,
독서상담, 타로상담 윤리와 질문 구성 교육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교육 관점
타로카드는 내담자의 삶을 대신 결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현재의 감정과 선택의 기준을 정리하도록 돕는 질문의 매개입니다.
한국젠타로상담협회는 카드를 더 잘 맞히는 기술보다,
사람을 서둘러 단정하지 않는 태도를 중요하게 다룹니다.